In Doha, 카타르 2014년 11월 넷째주의 일상들. by eungalchi


KOTRA, 회사 참 매력적이다. 인턴 나부랭이가 뭘 알겠냐만은, 아직까지 느낀 점은 그러하다. 뭐랄까..
익지 않은 바나나를 컨테이너에 실어 타국으로 보내는 느낌이랄까.



내가 만든 계란부침(이라하고 계란말이라 읽는다)와 모노프릭스에서 산 샤와르마.


사무실 비품들, 그리고 엄청난 나의 주장으로 구매한 코카콜라는 밑에 있구나.

대리님께서 사주신 맥주,  대리님은 칼카니, 나는 칼스버그, 메리엇 호텔에 있는 챔피언스라는 곳인데 굉장히
음식이 양도 많고 맛도 좋고 맥주도 생각 외로 저렴. 중동이라고 맥주를 못마시는건 아니에요~. 
사우디아라비아는
못먹는다는데..

이게 뭐지.. 무슨 사진이였을까.. 무슨 요리를 하려고 했던걸까.. 아마 양고기 스튜였을꺼야.

밤에 걷는 코니쉬는 이래요. 반짝이는 Dhow배와 주변 하늘이 너무 이뻐서 한장~

내가 자주 다니는 고깃집. 무슨 고기를 샀냐면~

크 사진만 봐도 맛좋다. 저렇게 6덩이가 단돈 7000원. 1키로에 7000원이다 소고기가 무려!!

주말에 감자칩이 너무 먹고싶어 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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