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2층에서 이케아 Hej! Home, 2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입구부터 심상치 않다.
들어가자마자 반기는 개인적으로 이케아 하면 떠오르는 쿠션. 손을 쫙 뻗고 나를 반겨준다. 지각을 해 설명의 1/4는 놓쳤다. 굉장히 아쉽지만 그 뒤 설명을 들었다. 어떤 설명이였냐면 밑에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보겠다.
이렇다고 합니다. 본인보다 더 대단한 많은 블로거가 참석해서 이 자리를 빛내주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다면, 또 다른 블로거의 글을 읽는게 옳다.
안녕 달라헤스트, 이케아에 가면 항상 너는 눈에 띄더라.
일단 저번 신사동에서 했던 Hej! Home 1차 와는 크기부터 다르다. 두 곳다 갔다온 입장으로서, 아마 족히 6~8배의 크기는 갖지 않나 본다. 저러한 루트로 길을 가야 미션을 성공 하는 기분?
블로거들에게 한 코너 코너 마다 스토리와 이케아의 가치에 대해 설명해주셨던, 직원분. 영어 발음부터 남다르셔서, 아 이케아에 취업하려면 영어를 저렇게 해야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가격과 지속 가능성 이 두가지는 이케아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는 점이 기억에 남는다. 환경에 대한 이케아의 노력은 덤이고,
이케아 패밀리다. 가입하면, 위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 지금은 오프라인으로만 이케아 패밀리 맴버를 받고, 조만간 온라인으로도 받는다고 한다. 빨리 신청하세요!! 어서,
이케아 매장에 가면 항상 있던 연필. 안녕?
다양한 가구들 중 하나, 무당벌레 공기 쿠션이랑 쇼파같은 수납장 그리고 밑에 잔디 같은 카펫이 보인다. 얼말까.
싸다. 이번 Hej! Home 2번째 이야기에서 아쉬운 점은 아직도 가격택이 다 붙지 않았던점.
이케아 수납장 가격은 이러하였다. 경쟁업체(무X)에 비하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 디자인은 말할 것도 없고,.
참 디자인 잘 뽑았네. 생각이 들었던 곳.
이야기가 끝나고, 식사를 대접해주었다. 블로거들 대부분이 여자라는 것에 대해 매우 신기하였다. 이케아 레스토랑 취직하신분들은 정말 대단한거고, 하실 분들은 꼭 되길 바란다. 음식들이 너무 맛있잖아..
이야 이 많은게 다 이케 물건이라고? 아니, 의류는 같은 스웨덴계 기업 H&M에서 다 지원해주더라...
저 쿠션은 광명에 이케아 개장하자마자 살 예정, 저 쇼파에서 10분 정도 앉아봤는데 어찌나 편하던지.
진짜 편하다니깐요.
이케아 특유의 인형. 이케아 직원들은 언제나 인형에 대한 칭찬을 끊임 없이 한다, 물고 뜯고 짜불탱을 만들어도 아이들 건강에 유해하지 않다며. 한 예로 인형의 눈은 다 박음질로 되어있다. 혹여나 아기들 기도를 막히게 할 수 도 있으니깐,
이렇게 이케아 두번째 이야기를 별 내용 없이 마무리 하려고 한다. 이케아란 과연 한국에서 어떻게 적용될까? 분명, 이 팝업스토어에서 느낄 수 있다고 확신 한다.
내일, 그러니깐 5월 30일 부터 8월 22일까지 시간 대는 위에 사진에 나와 있다. 첫번째 이야기와는 다른, 확실한 이케아 감성을 양 껏 느끼고 오시기를.
이케아에 일하고 싶은 사람들의 모임, 이일사 (http://cafe.naver.com/hejiikea) 회원 분들을 위한 사진이다. 현 광명 이케아 진행 상황. 그리고 모형도. 카메라 영상으로 실시간으로 찍어준다. 건물 골격은 거의다 완성 되었다. 약 6~7층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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