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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샤키스는 흑인은아니..
by 323 at 12/24 맞거든 ㅄ아 by 박건욱 at 12/17 님들아 시망은 시발 망.. by 윤지영 at 12/17 ㅁㅊ 시발 망했다 잖아 시 .. by 박건욱 at 12/17 시 발 망햇당 으로 잘쓰여용 by 해빗 at 11/08 와~ 재밌네요 저도 이거.. by 라빈 at 10/06 헉; mika노래 rain 검.. by mj at 10/05 하 추석이니 괜히 또 유승.. by silvergalchi at 10/02 저는 가수를 별로 좋아.. by 그는최고 at 10/02 살벌하지만 진실이겠죠... by silvergalchi at 09/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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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 몇년간 우리나라에선 R&B가 대세였다. R&B Rhythm & Blues 리듬 앤 블루스. 자세한 뜻은 모르겠고 좋게 말하자면 자신의 기분을 응축하여 노래에 아주 그 응축한 성과물을 표출하는 것. 나쁘게 말하자면 그냥 듣기 거북하고 느끼한 노래들 말이다. 뭐 대표적인 가수를 말하자면 김조한, SG 워너비, 나얼 등등.. 과 같은 기교가 아주 흐르고 흐르는 가수들 말이다. 나 역시 알엔비 장르를 꽤나 좋아라 한다. 지금도 물론이거니와.. 하지만 아무리 맛있더라도 똑같은 고기를 계속 먹게되면 물리게 되지 않는가 ? 그럴때 생각나는 음악이 제이슨 뮤라즈의 음악인 것 같다. 정말 목소리하며 리듬타는거 하며 말이다. 고기로 비유하자면 약간 안익은 A++ 급의 등심을 소금만 탁,탁 찍어서 먹는 그런 맛이랄까..( 가끔은 기름장에 찍어 먹는 노래들 역시 있긴 하다. ) 그는 미국 태생의 싱어송 라이터이기도 하다. 뭐 내가 전에 소개했던 앨리샤 키스처럼 상을 많이 탄 것도 아니다. 미카 처럼 한번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것 역시 아니다. 그냥, 그냥 인기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매력있다. 이들의 노래를 듣자면 좋게 말해서 다양한 장르를 들을 수 있고, 다르게 말하자면 이건 뭐 난잡함이다. Life Is Wonderful 처럼 편안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가 하면, Lucky 처럼 괜히 무드 잡을 수 있는 노래도 있는가 하면, I'm Yours와 Butterfly 처럼 몸과 마음을 쿵짝쿵짝하게 할 수 있는 노래도 있다. 제이스 므라즈 처럼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